[뉴스핌=장안나 기자] 이란 석유장관은 자국 에너지업계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원유수출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현지 언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의 반관영 메르 통신에 따르면 테헤란에서 열린 석유 및 가스 박람회의 한 회의에 참석한 마수드 미르카제미 석유장관은 "이란의 석유 및 가스 산업에 대한 투자가 없을 경우 비축량이 크게 줄며 원유수출을 지속할 수 없을 것으로 우려한다"고 말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이란 석유장관은 자국 에너지업계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원유수출이 어려워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현지 언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의 반관영 메르 통신에 따르면 테헤란에서 열린 석유 및 가스 박람회의 한 회의에 참석한 마수드 미르카제미 석유장관은 "이란의 석유 및 가스 산업에 대한 투자가 없을 경우 비축량이 크게 줄며 원유수출을 지속할 수 없을 것으로 우려한다"고 말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