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윤증현 장관이 현대캐피탈·농협 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오후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창조한국당 이용경 위원이 "현대캐피탈 개인정보 유출사고와 농협 IT가 망가지면서 국민들이 불안해한다"고 말하자 이같이 답했다.
윤 장관은 "현대캐피탈과 농협 문제를 겪으면서 놀라고 있다"면서 "이것이 두 기관의 문제로 끝날 것이라고 기대하기 어렵고 잠재적으로 부실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경각심 가져야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재 예산안을 12개로 분류해서 발표하는데 반드시 12개 분야에 준하는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정보화 관련 예산을 확실하게 하겠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