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영국 기자] LG디스플레이가 2분기 가동률을 90% 후반대로 올릴 방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급부족은 지속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신찬식 LG디스플레이 전무는 18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1분기 실적발표회에서 “우리는 1분기 가동률 80%대 후반에서 2분기 10%가량 끌어올릴 계획이고, 현재 70% 정도의 가동률을 보인 업체들은 2분기 80%를 상회할 것”이라며, “그럼에도 불구, 분기 수요를 고려하면 공급 부족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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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영국 기자 (24py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