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세계적 신용평가사인 무디스는 18일 하나은행이 발행을 추진중인 달러화 표시 채권의 신용등급을 'A1', 등급전망은 '안정적'으로 내렸다.
무디스는 "이번 신용평가는 하나은행의 가계와 중소기업금융금융에서 안정된 신뢰와 경영진의 장기적인 기업가치 강화와 안정된 여신을 감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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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