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YG엔터테인먼트와 제이씨케이칼, 넥스트리밍, 에이씨티, 디엠티 등 5개사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인기그룹 '빅뱅'과 '2NE1' 등이 속해 있는 연예 기획사로 지난해 448억원의 매출과 97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2만7400~3만2000원, 상장주선인은 대우증권이다.
제이씨케미칼은 바이오디젤을 만드는 화학제품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912억원과 순이익 98억원을 기록했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6300~7700원이며 삼성증권이 주관을 맡았다.
또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넥스트리밍의 지난해 매출은 125억원이며 순이익은 47억원이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8000~9800원, 주관사는 신한금융투자다.
에이씨티는 기능성 화장품 원료를 생산한다. 지난해 137억원의 매출과 42억원의 순익을 달성했고 주당 예정발행가는 7900~8900원이다. 한국투자증권이 주관사다.
마지막으로 디엠티는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은 858억원, 순이익은 80억원을 거뒀다. 주당 예정발행가는 6600~7400원,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