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일진머티리얼즈가 장중 3만원을 돌파하면서 최고가를 재차 경신했다.
18일 오후 12시 5분 현재 일진머티리얼즈는 전 거래일보다 2650원(9.62%) 급등한 3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3만400원까지 오름폭을 키우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주가는 공모가(1만5800원) 대비 92% 가량 급등했다.
현재 거래량은 74만주를 넘어섰으며 키움증권과 현대증권, 동양종금증권, 미래에셋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 같은 강세에 대해 업계에서는 일진머티리얼즈가 2차전지 소재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데다, 일본 대지진 사태로 경쟁업체들이 생산에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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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