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코아스웰(회장 노재근)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 ‘2011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코아스웰은 이번 나라장터 엑스포에 시스템 사무가구 시리즈를 비롯해 전자칠판 ‘스마트V’, 항균 기능을 더한 북트럭 ‘북키퍼’ 등 10여종의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다.
특히 시스템사무가구 시리즈인 V6와 유플렉스(U;plex)가 주목을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V6의 가장 큰 강점은 공간 활용성이다. 데스크와 하부장은 분리형으로 만들어 최초 설치 및 이동 재배치 시 효율성을 높였다. 또 오픈형으로 만들어진 PC 본체 수납공간은 도어형에 비해 높은 공간활용도를 자랑하며, PC 본체에서 발생하는 열 발산에도 유리하다.
유플렉스(U;plex)는 유비쿼터스 시대의 업무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유닛의 자유롭고 유연한 배치와 편리한 Wire Management 기능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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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