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구글이 14일(현지시간) 월강 전망을 밑도는 1분기 순익을 발표하며 뉴욕증시 마감후 거래에서 4% 이상 하락했다.
구글의 1분기 주당순익은 8.08달러로 1년전의 주당 6,76달러에 비해 개선됐다.
그러나 이는 톰슨 로이터의 1분기 주당순익 전망치인 8.10달러를 밑도는 결과이다.
같은 기간 TAC를 제외한 매출은 지난해의 50억7000만달러에서 65억달러로 증가, 월가 예상치인 63억2000만 달러를 웃돌았다.
TAC(traffic-acquisition costs)는 웹사이트가 광고업체에 지불하는 대금과 방문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지불한 경비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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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