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11번가는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제1회 어린이 창의력 경진대회’를 오는 5월 10일까지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업체 ‘대교’와 완구업체 ‘옥스퍼드’와 손잡고, 감각과 지능 발달에 도움이 되는 미술교구와 블록을 활용 한 ‘아티맘, 창의력 미술경진대회’, ‘블록쌓기, 창의력 경진대회’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수상자는 각 부문별로 대상 1명과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각각 1명을 선발해 총 300만원의 장학금을 11번가 포인트로 증정한다. 결과는 5월 15일에 이벤트 페이지 내 공지 및 개별 연락한다.
11번가 관계자는 "어린이 날을 맞아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증진 시켜주고, 정서 발달을 돕는 가족 단위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홈스쿨링 상품을 활용해 아이들의 무한한 창의력을 엿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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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