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를 포함한 상품시장 전반에 걸친 매도세로 곡물 시장도 크게 압박받았다.
특히 전일 원유와 상품가의 단기 하락 가능성을 지적한 데 이어 이날도 브렌트유가 수개월래 105달러까지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 상품시장 매도세를 촉발시켰다.
아울러 일본 당국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등급을 당초 5단계에서 최고 등급인 7단계로 상향하며 원자재 수요 둔화 경계감으로 상품시장을 압박했다.
12일 CBOT에서 소맥(밀) 5월물은 38.75센트, 4.9% 급락한 부셸당 7.59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5월물도 23.5센트, 3.0% 하락한 부셸당 7.52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5월물은 38.75센트, 2.8% 내린 부셸당 13.297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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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