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실적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강세를 보였던 금호석유가 장중 하락반전하면서 급락으로 돌아섰다.
12일 오전 9시 48분 현재 금호석유는 전거래일보다 2.89%, 5000원 하락한 16만 8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장중 18만원대를 돌파하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지만 검찰이 압수수색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폭을 모두 반납한 상태.
한편 검찰은 이날 9시경 서울 신문로 금호석유 본사에서 20여명을 동원해 압수수색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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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