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후쿠시마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이 강진 피해로 인한 손해배상액으로 올 회계연도에 2조엔(236억달러)의 특별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추산된다고 JP모간이 11일(현지시간) 밝혔다.
JP모간은 이어 지난 회계연도의 특별손실은 5540억엔에 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후쿠시마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이 강진 피해로 인한 손해배상액으로 올 회계연도에 2조엔(236억달러)의 특별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추산된다고 JP모간이 11일(현지시간) 밝혔다.
JP모간은 이어 지난 회계연도의 특별손실은 5540억엔에 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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