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엔알디가 방사능방지 보조제를 출시했다는 소식에 거래 2일째 급등세다.
11일 오전 9시 5분 현재 엘알디 주가는 전일대비 12.30% 오른 4110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8일 상한가로 거래를 마무리한 데 이어 거래 이틀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8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엔알디는 자회사와 함께 방사능방지 보조제인 '스피루리나'를 출시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일본 대지진에 따른 방사능 공포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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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