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제이콤은 최대주주 등으로부터 282억원 규모의 횡령 및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자회사인 제이엔씨홀딩스의 현금 200억원과 제이콤의 현금 82억원을 횡령,회사와 관계없는 어음을 발행하고 공정증서를 작성해 횡령과 배임행위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이콤 직원 유정석 외 26명은 한광선,김창민,강원균,박재홍,주윤철,박명진,박경진,윤종근에 대해 횡령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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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