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미주제강과 성원파이프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 박지만씨 부인인 서향희 변호사를 법률 고문으로 영입한다는 소식에 상승반전했다.
미주제강은 이날 오후 2시 3분 현재 전일대비 2% 이상 오른 586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성원파이프도 1% 이상 오르며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이날 미주제강과 성원파이프는 한나라당 박근혜 의원의 동생인 지만씨 부인인 서향희 변호사를 법률 고문으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현재 미주제강의 대표이사는 박정희 정권 당시 실세였던 윤필용 장군의 아들인 윤해관씨가 맡고 있다.
미주제강과 성원파이프는 '박근혜 수혜주'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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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