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세계무역기구(WTO)가 7일(현지시간) 올해 세계 교역량 증가 전망치를 6.5%로 제시했다.
이는 1990년~2008년의 평균 증가율인 6%를 상회하는 수준이나 지난해의 획기적인 반등세에는 못 미치는 수치이다.
이어 WTO는 지난해 세계 상품 교역량 증가세가 수출물량 기준으로 14.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내놓은 전망치 13.5%에서 1.0%포인트 상향조정된 것이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