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화우테크놀러지는 임해성 씨가 지난해 3월 30일 이사회 결의에 따라 현재 발행을 준비 중인 액면가 500원의 기명식 보통주 588만 주의 신주발행 금지 소송을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 제출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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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