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사헌 기자]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스페인의 경우 어떠한 종류의 재정적 지원도 필요치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도니미크 스트로스-칸 IMF 총재는 6일자 스페인 엘 파이스(El Pais)지에 보도된 대담을 통해 스페인 정부는 IMF에 어떤 도움을 요청한 일도 없으며 또한 재정 및 연금, 노동시장 및 금융정책에서 올바른 개혁 조치를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칸 총재는 하지만 포르투갈은 스페인처럼 쉬운 상황이 아니라면서, 포르투갈은 채권자들에게 올바른 조치가 취해지고 있다는 점에 대해 확신을 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칸 총재는 인플레이션 문제가 신흥국에게는 적용되지만 선진국은 그렇지 않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또 반드시 필요한 조정을 회피하기 위한 구실로 환율이 이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