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금융

속보

더보기

[Big4 금융지주 대결①] 주사위는 던져졌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공룡급 금융그룹들 본격적 영업경쟁 돌입

[뉴스핌] 총자산 300조원대의 공룡급 4대 금융그룹이 맞붙었다. 조직개편과 인사 등 내부 정비를 마무리하고 이제 본격적인 영업경쟁을 벌이고 있다.

목표는 1등이다. 주력 자회사인 은행은 물론 증권, 보험, 카드 등 각 영역에서 불꽃이 튀고있다. 포화상태인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으로 금융 영토를 넓혀나가는 데도 이들은 열심이다.

온라인 종합경제미디어 뉴스핌(www.newspim.com)은 창간 8주년을 맞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4대 금융그룹의 경쟁구도와 이들의 승부수를 살펴보는 기획을 준비했다. <편집자> <hr>

[뉴스핌=문형민 기자] 2001년 4월 2일 우리금융지주가 출범하면서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금융지주'가 탄생했다. 뒤를 이어 신한금융(2001년), 하나금융(2005년), KB금융(2008년)이 잇따라 금융지주로 전환, 4강 구도가 완성됐다.

올해의 경쟁구도는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경제가 한단계 도약하는 시점과 각 금융그룹의 수장(CEO)들이 신임 또는 재신임 후 '실력을 제대로 보여주겠다'는 의지가 결합하면서 보다 치열해졌다.

공교롭게도 4개 금융지주사의 총자산이 300조원대로 엇비슷하다. 지난해말 기준으로 우리금융과 KB금융이 326조원, 신한금융이 309조원, 하나금융은 외환은행을 인수한다면 311조원이다.

자연스럽게 '1등' 경쟁으로 이어진다. '1등'을 외치는 것은 자존심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여기서 뒤쳐지면 계속 밀려난다'는 위기감의 표현이기도 하다.

경쟁의 최선두에 CEO들이 서 있다. 회장들이 뒤에서 영업을 독려할 뿐만 아니라 직접 영업에 나서기도 한다. 아울러 고객 중심의 가치를 설파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하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취임 2년차를 맞는 어윤대 KB금융 회장은 직접 30대 그룹 총수를 만나면서 지점 여러개 몫의 영업을 해내고 있다. 지난해 안고 있던 부실을 상당부분 털어낸만큼, 올해 새롭게 시작한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상대적으로 약한 기업금융을 강화하고, '젊은 은행'으로 변신한다는 방향도 제시했다.  

이팔성 우리금융 회장도 2기 경영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했다. 책임 경영, 미래 성장동력 발굴, 싱크탱크(Think Tank) 기능 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민영화 달성, 글로벌 시장 진출 등 과제를 해결하겠다고 천명했다.

한동우 신한지주 회장은 "차별화된 전략과 인재육성을 통해 이기는 조직, 승리하는 조직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내분 사태를 봉합하고, 포용심과 조직을 앞세우는 '신한문화'를 재건하겠다는 얘기다.  

김승유 하나금융지주 회장 역시 다르지 않다. 외환은행 인수를 속히 마무리짓고, 규모와 수익성 등에서 시장을 선도하는 지위를 달성하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김 회장은 외환은행 인수 자금 마련을 위해 영미권과 유럽 등을 돌았으며, 론스타와의 계약 체결과정에서 여러 실무를 직접 챙기며 열정을 보여줬다.

◆ KB금융 "군살빼고 젊은 KB로"

어윤대 회장이 작년 7월 취임한 이후 KB금융은 전계열사에서 군살빼기, 체질개선을 시작했다. 어 회장이 '비만증 환자'로 진단한 결과다.

최대 계열사 국민은행은 중복부서를 통폐합, 기존 13개 사업그룹을 10개로 줄이고 인력도 20%나 감축했다. 은행 본점 직원 10%를 영업현장에 전진 배치하고, 직원간 경쟁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아울러 전체자산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은행 쏠림구조'를 바꾸기 위해 계열사 정비작업도 벌였다. KB카드를 분사시키고, KB투자증권에 KB선물을 합병시켰다. 보험과 증권을 강화하기 위해 M&A도 검토하고 있다.

이같은 조직정비에 이어 KB금융은 젊게, 스마트하게 변신중이다. 대표적인 게 대학생 전용 점포인 '락스타 존' 설치와 대기업 및 기관고객 전담 조직 신설, 우수 중소기업 500개를 발굴하는 'KB 히든 스타 500' 선정사업이다. 상대적으로 약한 기업금융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KB금융 고위 관계자는 "그동안 KB는 (후발 은행에 비해) 늙었다는 이미지가 쌓여왔다"며 "이대로 놔두면 기존 고객조차 지키지 못한다는 위기감이 내부에 있다"고 말했다.

KB금융그룹은 중장기 비전으로 '아시아 금융을 선도하는 글로벌 금융그룹'과 함께 'Asia Top 10, Global Top 50' 목표를 갖고있다. 국내 리딩뱅크 지위를 공고히하는 동시에 종합금융체제 역량과 해외시장에서의 성공적 영업기반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 우리금융 "질적성장으로 리딩"

우리금융은 올해를 숙원사업인 민영화를 이루는 원년으로 생각하고 있다. 다른 금융그룹과 차별화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경영 목표도 '질적 성장을 통한 리딩 금융그룹 구현'으로 정했다.

금융산업의 급격한 경영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2009년말부터 추진해온 'OneDo 혁신'을 올해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OneDo 혁신은 조직, 인력, 업무 프로세스 등 모든 측면에서 낭비 요소를 제거하고, 임직원의 사고방식과 행동양식을 바꿔 저비용 고효율 조직을 만들자는 것.

리딩 금융그룹 구현을 위해 우리금융은 리스크관리를 보다 강화해 보유자산의 클린(Clean)화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다. 무수익자산(NPL)을 획기적으로 감축해 고정이하여신비율을 대폭 낮출 계획이다.

또 리테일 중심의 핵심예금 증대, 우량자산 및 고개 확대로 수익기반을 튼튼히 하고 수익성도 제고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증권, 보험, 자산운용, 소비자금융 등 비금융부문 계열사의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그룹의 포트폴리오를 균형있게 가져간다는 전략이다.  

이팔성 우리금융 회장은 최근 "상대적으로 취약한 보험, 카드 등 비은행 부문을 강화하겠다"며 "적당한 매물이 있다면 인수합병(M&A)도 검토하겠다"고 말하기도했다.

◆ 신한지주 "새 성장 플랫폼 Shinhan 2.0"

금융권에서 신한금융그룹은 시쳇말로 "지독한 회사"로 통한다. 조직을 앞세우고, 수익과 리스크를 얄미우리만치 철저하게 따진다는 얘기다. 하지만 지난해 내분사태를 통해 '신한문화'에 흠집이 생겼다.

한동우 신한지주 회장과 신한금융그룹은 올해를 중요한 기로라고 판단하고 있다. 지난 30여년간 그룹의 성장을 견인해온 성공요인을 기반으로 경쟁 원천을 업그레이드해야하는 시점이라는 것.

이를 위해 제시한 비전이 'Shinhan 2.0'이다. 신한지주가 평가한 기존 성공요인은 △ 친절과 차별화된 서비스 △ 본질적 업무에 대한 충실한 수행 △ 성과지향적 실행우선주의 △ 일사분란한 공동체의식 △ 철저한 리스크관리 등이었다. 'Shinhan 2.0'은 이를 바탕으로 고객의 가치 창출,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신뢰 획득, 사회적 자본축적 등을 강조한다.

신한지주는 새로운 성장동력 중 특히 금융컨버전스 주도권 확보 및 모바일을 연계한 사업영역 선점을 중시하고 있다. 또 그룹 차원의 글로벌화 전략에도 주력하고 있다.

한동우 회장은 취임사에서 "미진출 지역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를 우선 전략적 시장으로 보고 베트남 등에서 카드산업과 은행 사업라인의 접목을 추진할 것"이라며 "현재 신한의 글로벌 수익비중은 3% 수준인데 10%까지 올려야 한다"고 말했다.

◆ 하나금융지주 "외환은행과의 시너지"

하나금융지주의 현안은 외환은행을 성공적으로 인수하는 것이다. 하나금융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200조원에 약간 못미치는 총자산 규모여서 다른 세 곳에 비해 100조원 이상 뒤처진다. 그렇지만 외환은행을 인수하면 총자산 311조원으로 신한금융을 제치고 3위에 올라서게 된다.

외환은행 인수는 금융위원회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먼저 론스타의 대주주 적격성 문제가 결론이 나야한다. 다만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최근 "4월 중에 끝내야 하지 않겠나 싶다"라고 말해 이르면 오는 20일 금융위 정례회의에서 결론이 내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외환은행을 인수하면 자산규모뿐만 아니라 프라이빗뱅킹, 외환거래, 무역금융 등에서도 하나금융은 독보적인 지위를 갖게된다. 국내 총 1004개의 영업 채널을 확보하고, 해외영업 네트워크도 22개국, 73개 지점으로 확대된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중복점포 및 인력이 적어 마찰이 최소화될 것"이라며 "특히 그동안 충청, 보람, 서울은행 등을 성공적으로 통합한 경험을 갖고있다"고 자신했다.

김승유 회장은 올해 외환은행 인수를 통해 '글로벌 톱 50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그는 신년사에서 "글로벌 톱 50 금융그룹들은 과연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일을 하는 지를 분석해서 그들과 경쟁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실천에 옮기는 해가 되자"고 강조했다. 근본적인 혁신을 주문한 것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외국인 한 시간 만에 5조 '사자'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외국인 투자자가 31일 코스피 시장에서 5조원이 넘는 주식을 순매수하며 국내 증시를 끌어올리고 있다. 최근 대규모 매도세를 이어갔던 외국인이 공격적인 매수로 돌아서면서 투자심리가 빠르게 회복되는 모습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5조2218억1300만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반면 기관은 2255억9300만원, 개인은 4조9235억7700만원을 각각 순매도 중이다. 외국인 투자자의 '사자'에 힘입어 지수는 현재 불기둥을 쏘아 올리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02.68포인트(16.13%) 오른 6496.24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개인은 이날까지 사흘째 '팔자'를 이어가며 외국인의 매수 물량을 받아내는 모습이다. [서울=뉴스핌] 김예원 기자 = 코스피가 전장 종가보다 16% 이상 상승하며 6500선에 거래가 진행되고 있는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7.31 yeawon2@newspim.com 외국인은 전날 코스피 시장에서도 1조3280억원을 순매수한 데 이어 이날도 대규모 매수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4거래일 연속 순매도로 국내 증시 하락을 주도했던 흐름에서 벗어나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매수에 나선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미국 빅테크의 호실적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가 맞물리면서 외국인 자금이 국내 증시로 빠르게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대형 반도체주에 매수세가 집중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삼성전기는 29.92%, SK스퀘어는 29.91% 급등하며 상한가에 근접했고, SK하이닉스(27.61%)와 삼성전자(24.64%)도 20% 넘게 치솟고 있다. 삼성전자우(24.04%), 삼성물산(20.58%), 삼성생명(17.99%)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으로도 매수세가 확산되면서 코스피는 단숨에 6500선을 회복했다. plum@newspim.com 2026-07-31 10:15
사진
[히든스테이지] 즌·오아 첫 도전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에 즌(zn)과 오아(OHAH)가 본선 무대를 펼친다. '히든 스테이지' 운영사무국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총 20팀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31일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즌은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오아는 '빛날 테니까'를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zn, 위)과 오아(OHAH, 아래). 2026.07.30 alice09@newspim.com 먼저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음악을 통해 많은 용기와 긍정 에너지를 선물 받아왔다. 이제는 저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마음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음악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히든 스테이지'는 제 음악과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기회라고 느껴 지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아가 선보인 '빛날 테니까'는 현실의 차가움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는 "빛을 잃은 것 같은 순간조차 결국 더 강하게 반짝이기 위한 과정임을 노래하며, 청춘의 불안과 희망을 동시에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곡은 제가 세상에 보내는 응원이자, 지금을 견디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약속"이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오아. 2026.07.30 alice09@newspim.com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를 통해 강렬한 포부를 던졌다. 그는 "열정과 꿈, 그리고 자유의 상징인 록페스티벌 무대에 섭외 0순위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또 "그리고 삶을 마무리하는 날까지 힘이 닿는 한 계속 무대에 서서 노래하고 싶다"라며 "제가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음악에 담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제 노래를 듣는 순간만큼은 마음껏 웃고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즌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첫 도전에 나섰다. 즈은은 "대학 재학 내내 졸업 후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막상 졸업하고 나니, 앞으로 제 음악을 할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단 생각에 슬퍼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간 입밖으로 말해왔던 내 목표는 어쩌면 실패를 두려워하는 방어적인 마음에 말했던 진짜 제 목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더 늦기 전에 도전해보고 싶어졌고, '히든 스테이지'는 제 첫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즌은 본선에서 자작곡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선곡했으며, 이 곡은 그의 첫 자작곡이기도 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 2026.07.30 alice09@newspim.com 즌은 "이 곡을 쓸 당시 유독 사람이 어려웠던 20대 초반이었다. '사랑해'라는 말이 꼭 작별 인사라도 되는 듯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나를 떠나는 것 같았다. 이 곡은 혼자 남겨진 채 중얼거리는 혼잣말 같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히든 스테이지'의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 김나라, 박희수, 혼즈, 변미리, 오아, 신직선, 도이주, 마린, 채수빈, 박지은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활동명 정점)·최혁준(심각한 개구리), 윤준, 윤태경, 정다운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 블낫블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와 채비가 참가한다. 이 중 신직선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이며, 혼성팀 채비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히든 스테이지'의 마지막 영상은 오는 8월 28일 업로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alice09@newspim.com 2026-07-31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