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유용훈 특파원] 미국 재무부가 5일(현지시간) 240억달러 규모로 진행한 1년(52주) 만기 국채 입찰 최고 수익률이 0.280%를 기록했다.
입찰 경쟁률은 3.70으로 직전월의 4.89에서 크게 낮아졌다. 지난 2008년 6월3일 이후 평균치는 3.66.
또 최고 수익률 0.280%에 낙찰된 비율은 발행 물량의 5.99%로 매우 낮았다. 2008년 6월 이후 최고 수익률 평균치는 0.678%였으며, 최고 수익률에 낙찰된 비율의 평균치는 49.59%였다.
이번 입찰에서는 240억달러중 238억달러가 경쟁 입찰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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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