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혼다코리아가 지난 1일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1 서울모터쇼에 최신 기술을 접목한 '유니버셜 프레임'을 혼다관에 설치하고 '스마트 익스피리언스존'을 오는 10일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유니버셜 프레임은 멀티 터치스크린을 기반으로 카메라, 휴대폰, 프린터 등의 장비와 무선 연동 기능을 탑재한 것이다.
이와 함께, 서울모터쇼 혼다관에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스마트 익스피리언스존에서 디지털 카메라로 모터쇼 현장의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
촬영한 이미지는 와이파이를 통해 터치스크린으로 이동되며 휴대폰 MMS 및 이메일로 전송이 가능하다. 또 자신의 사진을 혼다 부스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 액자로 이동시켜 크게 볼 수 있도록 했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서울모터쇼인 만큼 전시 프로그램 경쟁이 치열하다"며 "관람객에게 차별화 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첨단 시설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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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