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대우건설은 부산 다대푸르지오가 2차 분양에서 높은 경쟁률로 순위 내 청약을 마감했다고 5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다대푸르지오 2차 분양분이 3순위 청약접수에서 105F타입의 경우 55세대 공급에 총 6289건 접수로 114.4: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121H타입의 경우 23세대 공급에 총 271건 접수로 전 평형 순위 내 마감됐다.
다대푸르지오는 중소형 평형 위주의 1차 공급분을 작년 11월 평균 6.4:1이라는 높은 청약경쟁률과 계약률로 성공리에 100% 분양완료 한 바 있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다대푸르지오는 총 972세대의 대단지로 구성됐으며 단지 전면으로 다대포 해수욕장, 후면으로 아미산을 둔 배산임수의 입지와 부산지하철1호선 다대포선 연장개통(2013년 예정)으로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리게 될 전망이다.
또 총 14조 9000억원의 투자규모로 국제물류와 유통, 지식기반 연구거점 및 동남권 산업클러스터 지원의 중심, 국제업무 지원 및 해사의 거점으로 개발될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 개발의 핵심 배후주거지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다대푸르지오 2차분양의 지정계약일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이며 지하철 1호선 사하역 인근 다대푸르지오 견본주택에서 계약이 이뤄진다. 문의 : 051-205-8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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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