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5일 오전 7시 15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올해 최저 거래량 속 혼조세로 마감
-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만한 재료가 나오지 않은 가운데 기술주 부진으로 혼조
- 거래량 58억 4000만주로 올 들어 최저 수준. 내주 실적 뉴스가 시장 촉매제로 작용 예상
◇ [유럽증시] M&A 소식에 3주래 최고 종가
- 솔베이, 로디아에 34억 유로 인수 제안. 유로퍼스트300지수, 3월 이래 최고. ECB 금리전망에 상승폭 제한
- 英 FTSE100지수 0.12% 상승. 獨 DAX지수는 0.06%, 佛 CAC-40지수는 0.29% 각각 하락 마감
◇ [뉴욕외환] 유로, 달러와 엔화에 하락. 금리전망 "선반영"
- 유로, 달러와 엔화에 각각 5개월과 11개월 최고치를 기록한 뒤 약세 전환. ECB 금리인상 전망 선반영
- 투자자들 ECB 정책회의 주시, 관망자세. 달러/엔 상승세, 84.75엔 옵션 장벽에서 막혀
◇ [뉴욕채권] 연준 국채 매입에 힘입어 상승
- 연준, 이날 국채 80억 3000만달러 어치 매입. 거래량은 평소보다 빈약
- 시장, 연준 관계자들의 발언에 관심. 이번주 국채 시장, 연준 국채 매입이 주요 변수 될 듯
◇ [국제유가] WTI, 공급 우려감에 30개월래 최고
- 美 WTI, 배럴당 108달러 선 상회. 브렌트유도 리비아와 중동 불안에 121달러 상회
- 나이지리아 선거 연기 소식과 가봉에서의 단기 파업 소식이 공급 우려감 자극, 유가 지지
◎ 글로벌 주요 이슈
◇ IMF 칸 총재, 글로벌 경기회복세 깨지기 쉽고 불균등 해
- 글로벌 경기회복세, 약해서 깨지기 쉽고 불균등해. 불확실성도 문제
-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관심, 물가안정 이상으로 확대될 필요 있어
◇ 유로존 재무장관들, 이번주 포르투갈 부채문제 논의 - 유로존 소식통
- 포르투갈 구제금융 신청 가능성과 함께 부채위기 해결 옵션을 논의할 예정
- 8일 부다페스트에서 비공식 회의…아일랜드와 그리스 문제도 다뤄질 듯
◇ 맥도널드, 미국 내 종업원 5만명 추가 채용
- 최근 수개월간의 미국 내 영업호조에 따라 미 전역에서 5만명의 종업원 추가 채용
- 추가 고용으로 미국 내 종업원은 70만 명…비용도 5억 1800만 달러 추가
◇ 유가 배럴당 100달러가 새로운 바닥 가능. 사우디 재정지출 확대 필요성
- 브렌트유 120달러 넘으며 올 평균치 106달러 육박, 이전 최고 2008년 98.52달러 상회
- 사우디와 OPEC 우선 순위 변해. 사우디, 정국불안 해소 위해 지출 확대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