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츠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반군이 거점하고 있는 리비아 동부 항구 토브루크에 도착 예정인 리비아 국적의 유조선 에콰토르에 세리르/메슬라 혼합 원유가 적재될 예정이다.
플래츠는 반군의 새로 창립된 석유회사 대표인 와히드 보우가이기스를 인용하여 "이미 계약이 성사되었기 때문에 유조선은 이번 주에 반드시 들어올 것"이라고 전했다.
리비아 반군은 앞서 카타르에 원유 수출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반군이 수출하는 원유에 대해서는 제재를 해제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 중이며 이 사안을 유엔 사절단에 전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