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네이처 리퍼블릭(대표 정운호)은 2011년 S/S 메이크업 룩으로 꽃의 화사함에서 영감을 받은 ‘코튼 핑크’ 룩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짝패’의 탤런트 진세연과 함께 촬영한 ‘코튼 핑크’ 룩은 봄꽃의 순수함을 연상시킨다. 아기 같은 동안 피부에 솜털처럼 가볍고 날아갈 듯 컬러를 리드미컬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네이처 리퍼블릭은 ‘코튼 핑크’ 룩을 초보자들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아이라이너와 립스틱, 파우더, 네일 등 관련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특히 장미 꽃잎 모양으로 디자인된 ‘패션 앤 로즈 립스틱’은 유기농 로즈힙 성분이 꽃잎으로 물들인 듯 촉촉한 입술을 연출해주며, 비비드 컬러의 ‘실키 페인팅 아이라이너’는 눈매를 생동감 있게 표현해준다.
한편, 네이처 리퍼블릭은 배우 윤진서, 탤런트 진세연, 오연서와 메이크업 모델 계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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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