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셀트리온이 미국업체와 독감진단시약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5거래일째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4일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오후 2시 1분 현재 전일대비 500원(1.43%)오른 3만54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28일 이후 5거래일째 상승세로 외국인이 순매수에 나서고 있고 키움증권과 한국투자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이날 셀트리온은 미국 RPS사와 독감진단시약 공동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 내용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각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선택적으로 결합할 수 있는 항체를 개발, 생산해 제공하고 RPS사는 항체를 이용해 독감감염여부, 감염된 독감 종류를 구분해 내는 신속진단제품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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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