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동부그룹이 올해 신입사원 채용규모를 1000명으로 대폭 확대한다.
지난해 850명의 신입 사원을 채용한 동부그룹은 올해 상반기 450명, 하반기 550명 등 총 1000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동부 관계자는 "이는 미래 첨단사업을 이끌고 갈 우수인재에 대한 김준기 회장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훌륭한 인재들이 자기 분야 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되어 세계 최고의 기술과 제품을 만들어 내는 일에 보람을 느끼고, 평생 직장으로 여기며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 바 있다.
모집회사는 동부제철, 동부메탈, 동부하이텍, 동부건설, 동부화재, 동부증권 등 전 계열사이며,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대학원) 졸업 또는 2011년 8월 졸업예정자로서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이다.
원서 접수기간은 이달 5일부터 20일까지며, 동부그룹 채용 사이트인 동부로닷컴(www.dongburo.com)에서 입사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