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가격 제한폭까지 상승했던 옥수수 선물은 이날 도 한때 가격 제한폭까지 오르며 2008년 곡물 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미 농무부의 재고 감소 지표에 계속 지지받으며 강세를 보였다.
반면 소맥(밀) 선물은 전일 급등세에 이은 차익매물로 하락했다. 대두 선물 역시 중국의 수요 감소와 남미 지역 작황 소식에 부담을 느끼며 약세로 마감됐다.
1일 CBOT에서 소맥(밀) 5월물은 3.75센트 하락한 부셸당 7.59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5월물은 한때 하루 제한폭인 45센트, 6.5% 급등한 뒤 42.75센트, 6.2% 상승한 부셸당 7.36달러로 마감됐다.
대두 5월물도 16.5센트, 1.2% 내린 부셸당 13.9375달러를 기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