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2월 건설지출은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전반적 약세로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하며 1999년 10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 상무부는 2월 건설지출이 1.4% 떨어지며 연율 기준으로 7606억달러를 기록했다고 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1% 감소를 하회하는 실망스런 결과로 미국 주택시장이 둔화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1월의 주택건설은 당초 0.7% 감소에서 1.8% 축소로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