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이 재해구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일본에 가솔린과 디젤 1만 톤씩을 무상 공급한다고 일본석유연맹 회장이 1일(현지시간) 밝혔다.
템보 아키히코 회장은 "이에 따라 이달 중순부터 피해지역 주민들에 대한 가솔린 정상 공급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이 재해구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일본에 가솔린과 디젤 1만 톤씩을 무상 공급한다고 일본석유연맹 회장이 1일(현지시간) 밝혔다.
템보 아키히코 회장은 "이에 따라 이달 중순부터 피해지역 주민들에 대한 가솔린 정상 공급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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