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강강술래(사장 김상국)는 일본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희망모금운동으로 거둬들인 성금 전액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강강술래는 지난 11일 전례 없는 강진과 최근 원전 방사능 유출 공포로 힘겨워하고 있는 일본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서울 전 매장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3주간 모금활동을 진행했다. 이에 화답하듯 강강술래를 찾은 수많은 고객들 또한 성금기부와 함께 빠른 재기를 희망하는 메시지도 남겼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모금활동으로 얻어진 성금 전달을 통해 다시 한번 심심한 애도와 함께빠른 복구를 희망한다”고 전하며 “강강술래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 깊은 행사를 계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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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