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수화)은 1일 여의도 본원에서 아제르바이잔 중앙예탁기관(National Depository Center of Azerbaijan Republic)과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조인식에는 아제르바이잔 중앙예탁기관의 박티야 아지조프(Mr. Bakhtiyar Azizov) 사장과 증권감독위원회 메만 아바스(Mr. Mehman Abbas) 상무, 에민 무라도프(Mr. Emin Muradov) 부서장 및 아제르바이잔 증권거래소 카얄 아비노프(Mr. Khayal Abdinov) 이사장, 캄란 알리에프(Mr. Kamran Aliyev) 전문위원 등 총 5명이 참석했다.
MOU 주요 내용으로는 양사간 정보교환, 직원교류, 공동 세미나 개최, 연수 및 기타 상호 이익이 되는 제반사항에 대한 협조 등이 포함됐다.
예탁원 관계자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예탁결제원과 아제르바이잔 중앙예탁기관간 의사소통 채널 확보 및 정보ㆍ인적교류의 토대가 마련될 것"이라며 "향후 양국의 자본시장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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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