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하나은행은 1일 인덱스펀드와 액티브펀드(성장주식형펀드)에 분산투자하는 '하나UBS인덱스플러스액티브펀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펀드와 고수익을 추구하는 액티브펀드에 각각 50%씩 투자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일반 성장주식형펀드의 총보수가 2.3% 내외이지만 이 상품은 1.5% 수준에 불과하다.
하나은행 전 영업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최소 가입금액은 적립식 5만원, 거치식은 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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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