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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3/31) -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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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조병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3월 31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OCI

- 2011년 세계 태양전지 시장은 미국과 중국의 강력한 지원정책, 그리고 일본의 원자로 사고와 관련해 높은 성장이 예상
- 높은 효율의 고순도 폴리실리콘이 2012년까지 부족할 전망으로 상당기간 OCI를 포함한 선두업체의 시장지배력 확고
- 규모와 원가 경쟁력 바탕으로 수익성에서도 세계 TOP 수준. 벨류에이션 매력도도 증가

▷두산인프라코어

- 일본 지진으로 인한 해외 건설 중장비 업체 부품 공급에 큰 차질이 발생한 상황에서 동사는 부품 자급률 95%로 기계업종 최대 수혜
- 중국 굴삭기 판매 시장점유율 점차 확대. 경쟁업체들의 재고 소진과 3~5월 성수기 진입으로 굴삭기 판매 확대 예상
- DII의 실적 개선에 따라 2011년부터 지분법 흑자 전환으로 세전이익 개선 기대. 글로벌 Peer대비 높은 벨류에이션 매력

▷대우조선해양

- 머스크 초대형 컨테이너선 수주 등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경쟁력.LNG-FPSO 수주 예상으로 고부가가치 해양플랜트 진입 기대
- 일반상성 건조 지연 분이 올해 집중됨에 따라 11년 매출액 둔화 우려해소, 해양플랜트 위주로 진행되고 있는 수익성 개선
- 10년 3분기 4.8조원을 저점으로 11년말 5조원대 중반까지 분기별 선수금 규모 회복으로 재무구조 개선에 기여

▷현대제철

- 일본 지진에 따른 영향으로 원료 현물가격의 하향 안정세는 속도를 더 할 것
- 열연생산능력 증설에 따라 현대자동차 그룹 향 열연 공급 물량 전년대비 130% 증가 예상
- 2011년 스크랩가격 강세에도 가격인상을 통해 봉형강 마진 개선 기대

▷ 현대차

- 일본 지진으로 인한 일본 업체들의 작업 정지로 글로벌 시장에서 현대차의 반사이익이 가시화될 전망
- 판매량과 품질개선 위주의 성장 전략에서 벗어나 다양한 모델 출시와 마케팅 방법으로 이미지 개선 등 질적 성장 중
- 글로벌 출고량은 397만대로 전년대비 9% 증가할 전망, 중국 중형 승용차 시장 공략 본격화

▷ 현대모비스

- 교체 사업 부품의 꾸준한 현금 창출과 핵심 부품의 성장, 지난 10년간 단순평균 ROE 28.3%로 고수익성 지속
- BMW를 비롯 다임러, 폴크스바겐 등 완성차 업체의 수주 확대를 통한 매출처 다각화
- 중국 소비의 16%를 차지하는 자동차 산업은 중국 정부의 내수 소비부양 정책에 따라 견조한 성장세 유지

▷ 삼성물산

- 삼성종합화학과 삼성석유화학의 이익개선, 암바토비 니켈 광산의 배당금 유입 시작 등의 자원개발 수입 증가
- 해외 현지 법인의 시설투자와 무역 거래선 다변화 작업 완료에 따른 이익률 상승
- 충분한 투자력과 인프라위주의 EPC경험, 우수한 오거나이징 능력으로 자원과 건설 연계형 사업에 최적화된 잠재력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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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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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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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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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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