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물산이 지분매각을 통해 1000억원의 수익을 얻게 될 전망으로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8만5000원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31일 노무라금융투자 측은 "삼성물산이 오는 7월 1일 할인마트 홈플러스의 잔여 지분 4.4%를 테스코 올딩스에 매각할 예정"이라며 "이번 매각을 통해 1000억원의 수익을 얻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삼성물산의 주당 순 자산가치는 약 700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매각 이후에도 삼성 계열사에 대한 삼성물산의 투자 규모는 시가 총액의 84%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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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