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교보증권은 31일 대상에 대해 "양호한 1분기 실적 전망으로 수익성 안정화 기대감이 증가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Trading Buy'와 목표주가 1만원을 유지했다.
정성훈 교보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 3,062억원(+6.5%YoY), 영업이익 260억원(+11.6%YoY)으로 시장컨센서스를 상회, 양호한 실적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다"며 "이는 지난해 확보된 저가원재료 투입으로 전분당의 원가부담이 크지 않았고, 최근 식품부문의 경쟁 자제로 판관비용 개선이 예상되기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 "특히, 식품부문의 구조조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가 가능해 2011년 실적개선 추세가 지속될 전망이다"고 덧붙였다.
원가부담이 우려되었던 전분당부문은 상반기까지 저가원재료 투입이 가능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성 유지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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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