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국의 농부들이 대두 보다는 수익성이 좋은 옥수수를 더 많이 심을 것으로 예상되며 대두 선물이 지지받으며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옥수수 선물은 경작지 확대 전망에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소맥(밀) 선물은 한산한 장세속 옥수수가 하락하며 동반 약세장을 보이면서 2주 최고 하락률인 1.4%나 밀렸다.
30일 CBOT에서 소맥(밀) 5월물은 10센트 내린 부셸당 7.27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5월물도 8.5센트 1.3% 하락한 부셸당 6.6325달러에 마감됐다.
반면 대두 5월물은 10.5센트, 0.8% 오른 부셸당 13.72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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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