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토마스 호닉 미국 캔사스시티 지역 연방은행 총재가 30일(현지시간) 미국의 금리를 올리고 연준의 대차대조표를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축소해야 한다는 입장을 다시 밝혔다.
그는 이날 런던경제스쿨에서 "미국과 다른 많은 국가들이 경제 성장을 경험하고 있고 미국의 금융위기가 끝난 만큼 나는 금융위기가 가장 심각했을 당시 취해졌던 경기부양책을 다시 제자리로 돌리기 위한 정책 변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닉총재는 순번에 따라 올해는 연준의 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없으며 금년 가을 은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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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