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닉 총재는 30일(현지시간) 런던경제스쿨에서 연설을 행한 뒤 금리 중립수준에 대한 질문에 답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호닉 총재는 "장기적으로 유지 가능한 수준을 추정하는것 보다 정확한 중립 수준을 측정하는 것이 더 어려울 수 있다"고 전제하고 "정확히는 잘 모르지만 아마도 2% 이상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오는 10월 1일 총재직에서 물러나게 될 호닉 총재는 인플레이션에 대해 연준내 가장 강경한 입장을 견지하고 있는 인물 중 하나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