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맥스브로는 전 대표이사와 임원 등으로부터 총 104억 8869만원 규모의 횡령 및 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며, "소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항에 대해 즉시 공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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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