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정원시스템은 이명조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노준호, 이기복(각자대표)체제로 변경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한편, 정원엔시스템은 기업이미지 쇄신을 위해 정원엔시스로 상호를 변경한다고 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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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