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풀무원식품은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올바른 핫도그’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출시한 ‘올바른 핫도그’는 소시지와 빵, 기름에 이르기까지 모든 재료를 풀무원의 품질 기준에 따라 엄선했으며, 전자레인지에 데워 바로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올바른 핫도그’의 가장 큰 특징은 소시지다. 기존 냉동 핫도그의 경우 합성 첨가물이 들어있는 소시지를 사용한다.
이에 반해 ‘올바른 핫도그’는 발색제(아질산나트륨)와 L-글루타민산나트륨, 합성보존료와 합성착향료, 합성착색료, 산화방지제(에리쏘르빈산나트륨) 등 6가지 화학첨가물을 일절 넣지 않고 국내산 닭고기와 돼지고기로 만든 프리미엄급 소시지를 사용한다고 업체는 밝혔다.
또한 Non GMO 콩기름을 사용했으며, 빵 역시 L-글루타민산나트륨, 황산알루미늄암모늄(명반), 합성보존료, 합성착향료 등을 넣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국내산 당근, 양파, 시금치, 단호박 등의 야채를 더했다.
풀무원식품 마케팅본부의 윤명랑CM(Category Manager)은 “냉동 핫도그는 최근 2년동안 2배 정도 급성장했지만 패스트푸드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며 “풀무원 ‘올바른 핫도그’가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주부 등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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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