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웅진코웨이(사장 홍준기)는 27, 28일 양일에 걸쳐 홍대와 센트럴시티에서 연중캠페인 ‘엄마를 부탁해’ 런칭기념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행사는 평소 엄마에게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해보자는 의도로 마련다. 엄마에게 직접 작성하는 포스트잇 이벤트와 응원엽서 무료발송 이벤트 뿐 아니라 정수기 모델인 소녀시대 마우스패드를 증정해 인기를 끌었다.
웅진코웨이 ’엄마를 부탁해‘ 캠페인은 2011년 소녀시대를 모델로 진행되는 연중캠페인으로 엄마들의 수고로움이나 물에 대한 걱정을 웅진코웨이 정수기로 해결해준다는 의미에서 기획된 광고 캠페인이다.
웅진코웨이는 소녀시대를 모델로 기용해 화제가 된 ‘엄마를 부탁해’ 광고와 동시에 QR코드, 온라인이벤트 등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연중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웅진코웨이는 이번 런칭기념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으로 W 서울 워커힐 호텔 패키지, 웅진 플레이도시 커플권, 스타벅스 카페라떼 이용권 등의 경품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오는 5월 16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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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