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성지건설은 28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액면가 5000원의 보통주 3주를 액면가 5000원의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박경원 전 대표이사는 회사파탄의 원인을 제공한 책임으로 보통주 8만 1798주를 무상소각한다.
이로 인해 주식 총수는 기존 640만주에서 67.09% 감소한 210만 6067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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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