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는 캠핑이나 여행시 활용도가 높은 카고백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90개의 한정수량으로 출시된 이 제품은 100L의 용량으로, 내구성이 뛰어난 원단을 사용해 무거운 짐도 수납이 가능하다.
어깨 끈은 메쉬소재의 쿠션이 덧대어져 있어 어깨에 자극없이 멜 수 있으며 손잡이 부분에는 5cm 폭의 이동 가능한 벨크로가 있어 손으로 가방을 들 때에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바닥과 옆 부분에는 스펀지가 들어 있어 항상 가방 형태가 유지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카고백은 밀레 온라인 쇼핑몰(www.milletmall.co.kr)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5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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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