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원전 3호기 내 냉각수 방사능의 유출 근원을 확인하기 힘들다고 밝혔다.
25일 무토 사카에 도쿄전력 부사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방사능의 준위를 낮추기 위해 원전 내 냉각수를 배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상황이 가장 위태로운 1~3호기의 경우 작업 인력들이 민물을 투입해 냉각수를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장안나기자]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원전 3호기 내 냉각수 방사능의 유출 근원을 확인하기 힘들다고 밝혔다.
25일 무토 사카에 도쿄전력 부사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방사능의 준위를 낮추기 위해 원전 내 냉각수를 배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상황이 가장 위태로운 1~3호기의 경우 작업 인력들이 민물을 투입해 냉각수를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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