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오전 7시 11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어닝 낙관론에 이틀째 상승
- 분기말 윈도우 드레싱이 시장 지지. 새로운 분기 앞두고 기업 실적에 대한 낙관론 지속
- S&P500지수, 50일 이동평균선 돌파. 변동성지수(VIX) 18근처로 하락. 美 경제지표는 엇갈려
◇ [유럽증시] 소매업종 강세로 2주래 최고 종가
- 킹피셔 등 대형 소매업체들 실적 양호. 포르투갈, 의회 긴축안 거부로 총리 사임
- 英 FTSE100지수 1.47% 상승. 獨 DAX지수는 2.0%, 佛 CAC-40지수도 1.41% 각각 상승
◇ [뉴욕외환] 유로, EU의 포르투갈 사태 수습 기대에 상승
- EU정상회담, 포르투갈 사태 수습방안 마련 낙관론 등장. 포르투갈 악재는 이미 가격에 반영된 것으로 평가
- ECB 금리인상 전망도 유로 지지. 엔화는 정부의 시장 개입 경계심에 좁은 범위에서 움직여
◇ [뉴욕채권] 증시 상승에 압박 받으며 하락
- 위험성향 회복되며 안전자산인 미국채 압박. 시장의 관심도 해외 이벤트에서 점차 미국 경제로 이동
- 시장, 30년물과 10년물 수익률 스프레드 주시. 재무부, 110억 달러 규모 10년 만기 TIPS 발행
◇ [국제유가] 리비아와 중동 불안에 약보합세로 마감
- 예상 하회한 美 내구재지표로 유가 하락 압력. 유로존 우려감에 브렌트유도 압박 받아
- 중동과 일본 원전 사태에 대한 관망세로 거래 한산. 美 4분기 GDP 지표 발표에 주목
◎ 글로벌 주요 이슈
◇ 연준, 매년 4차례 언론 브리핑 개최. 정책 투명성 제고
- 그간 비밀주의에서 개방노선으로 선회. 정책결정 배경과 경제전망 입장 표명할 것
- 첫 언론브리핑은 4월 27일, FOMC 통화정책 회의결과 발표 후 기자들과 만날 것
◇ 올해 증시 전망 여전히 긍정적. 변동성 시장 장기화 대비해야 - 롬바르도 투자전문가
- 자산 매니저들은 시장의 변동성 커지며 추세잡기 어려운 국면이 보다 장기화될 것
- 증시 전망은 긍정적이지만 국채시장은 대제적으로 부정적…인플레 상승과 금리인상에
◇ 피치, 포르투갈 신용등급 ‘A-‘로 2단계 낮춰. 부정적 감시 대상으로 분류
- 의회가 정부의 재정적자 감축을 위한 구조조정안 부결…총리도 사임
- 포르투갈 올해 더 이상 자금시장에 접근하는 것 쉽지 않을 것으로 추정
◇ S&P 500지수, 전년비 11.3% 상승한 1400으로 올 마감 예상 - 로이터폴
- 일본 지진과 유가 급등, 중동 및 북아프라카 정정불안에도 두자릿수 상승 보일 것
- 블랙록, 1350으로 올 마감 예상…UBS 1325에서 1425로, 씨티는 1400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