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법무법인 세창 대표인 김현 변호사가 세계적인 전문직업인 인명부인 'International Who's Who of Professionals '2011년판에 실린다.
김 대표는 국내 해상법 외국 박사 2호로서 지난 20여년간 해상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 10여년 전부터는 국토해양부 고문변호사를 시작으로 건설 분야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해 현재에는 건설산업비전포럼 공동대표로 활약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전문 변호사로서의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법무법인 세창 관계자는 "김 대표의 대외적인 활동에 힘입어 연속으로 세계 전문직업인 인명부에 수록되는 영예를 안았다"며 "최근 4년간 대한변호사협회 사무총장과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직을 수행함으로써 변호사의 공익적 역할에도 기여했다"고 전했다.
앞서 김 대표는 지난 2009년 WHO'S WHO 해상분야 전문 변호사(WHO'S WHO Legal Shipping & Maritime 2009)에 한국을 대표하는 변호사로 2년 연속으로 등재됐다. 'WHO'S WHO LEGAL'은 세계 대표적인 전문변호사들을 망라하고 있는 인명사전이다.
한편 김 대표가 이끄는 법무법인 세창은 매년 발간되는 '아시아 퍼시픽 500대 로펌'에서 해상 및 건설분야 국내 최고의 로펌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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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