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필리핀 중앙은행은 금융위기 이후 첫 금리인상을 단행했다.
필리핀 중앙은행은 24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4.25%로 25bp 인상하고, 글로벌 상품가격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가 조정 배경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필리핀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올리지 않으면 올해 물가상승률이 중앙은행의 안정 목표치인 3~5%를 상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내년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당초 3.5%에서 3.4%로 소폭 하향 조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