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한국단자공업은 계열사 케.이.티.인터내쇼날이 보통주 33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케.이.티.인터내쇼날의 지분은 6.48%이며, 최대주주등의 총 지분율은 33.87%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